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🍼 수유
복직 후 유축이 걱정될 때
복직 후에도 모유를 이어갈 수 있어요. 루틴을 함께 만들어볼게요.
📋 요약
복직 2~3주 전부터 유축 연습을 시작하면 좋아요.
하루 2~3회 유축으로 젖양을 유지할 수 있어요.
✅ 해결 방법
복직 전 준비
복직 2~4주 전부터 유축 연습을 시작하세요.
냉동 모유를 미리 비축해두세요 (5~10팩 정도).
아기가 젖병에 적응하도록 연습 기간을 두세요.
직장 내 유축 장소와 냉장 보관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세요.
직장 유축 루틴
출근 전과 퇴근 후에 직수를 유지하세요.
직장에서 3~4시간 간격으로 15~20분씩 유축하세요.
유축한 모유는 보냉백에 보관하세요.
점심시간을 활용하면 추가 유축이 가능해요.
젖양 유지 전략
주말에는 직수 위주로 젖양을 회복하세요.
물을 충분히 마시고 식사를 거르지 마세요.
스트레스가 젖양에 영향을 주니 이완 후 유축하세요.
💡 왜 그런지
유축은 직접 수유만큼 젖양 유지에 도움이 돼요.
규칙적인 유축이 핵심이에요.
❓ Q&A
Q. 직장에서 유축 시간은 어떻게 확보하나요?
근로기준법상 1세 미만 영아의 엄마는 하루 2회, 각 30분의 유급 수유 시간이 보장돼요.
Q. 하루에 몇 번 유축해야 하나요?
아기가 먹는 횟수만큼이 이상적이지만, 최소 2~3회는 유축해야 젖양이 유지돼요.
Q. 유축한 모유를 어떻게 보관하나요?
보냉백에 아이스팩과 함께 넣으면 24시간 안전해요. 집에 도착하면 바로 냉장 보관하세요.
🔍 체크포인트
복직까지 얼마나 남았나요?
유축기를 준비했나요?
모유 보관 방법을 알고 있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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