🍼 수유

젖이 너무 많을 때

젖이 많은 것도 나름의 어려움이 있어요. 조절하는 방법을 살펴볼게요.

📋 요약
한쪽만 수유하는 블록수유로 조절할 수 있어요.
유축을 너무 많이 하면 더 많아질 수 있어요.
✅ 해결 방법
블록피딩
3시간 동안 한쪽 가슴만 수유하세요.
반대쪽이 불편하면 압력 해소 정도만 살짝 짜세요.
3시간마다 가슴을 교대하세요.
2~3일이면 젖양 변화를 느낄 수 있어요.
렛다운 관리
렛다운 시 아기가 사레걸리면 잠시 빼고 수건에 받으세요.
기대어 눕는 자세로 수유하면 중력으로 흐름이 줄어요.
수유 전 2~3분 살짝 짜서 초기 강한 흐름을 줄여주세요.
생활 관리
박하차나 세이지차가 젖양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보고가 있어요.
양배추 잎을 브래지어에 넣어두면 불편감이 줄어요.
유축기 사용을 줄이세요. 비울수록 더 만들어요.
💡 왜 그런지
과다분비는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상태예요.
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조절돼요.
❓ Q&A
Q. 젖이 너무 많으면 어떤 문제가 있나요?
울혈, 유선염 위험이 높아지고 아기가 사레걸릴 수 있어요. 전유 과다로 배에 가스가 차기도 해요.
Q. 과잉 분비는 언제 안정되나요?
대부분 6~12주 사이에 안정돼요. 한쪽 수유법(블록피딩)으로 더 빨리 조절할 수 있어요.
Q. 블록피딩이 뭔가요?
3~4시간 동안 한쪽만 수유하는 방법이에요. 반대쪽은 비우지 않아서 생산 신호가 줄어요.
🔍 체크포인트
수유 시 젖이 많이 새나요?
아기가 사래들리나요?
가슴이 자주 불편한가요?
📎 관련 가이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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